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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 한국 경기 출전할까|서울에서 실제로 볼 수 있는 시간
홀란을 직접 보기 위해 맨체스터 시티의 서울 경기 티켓을 예매했다면 꼭 확인해야 할 소식이 있습니다.
맨시티가 발표한 2026 아시아 투어 초기 28인 선수 명단에 엘링 홀란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필 포든과 사비뉴, 그바르디올, 돈나룸마 등은 이름을 올렸지만 홀란의 이름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현재 공식 발표만 놓고 보면 홀란이 8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 출전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다만 맨시티가 이번 명단을 최종 명단이 아닌 초기 명단으로 발표했다는 점에서 추가 합류 가능성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홀란이 한국에 온다면 팬들이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은 8월 8일 오픈 트레이닝과 8월 9일 경기 당일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홀란 초기 방한 명단 제외, 출전 가능성은 낮아졌나
맨시티는 홍콩과 서울에서 진행되는 2026 아시아 투어에 참가할 초기 28인 원정 선수단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명단에는 필 포든을 비롯해 사비뉴, 요슈코 그바르디올, 마테오 코바치치, 티자니 레인더르스, 잔루이지 돈나룸마 등이 포함됐습니다.
하지만 공격진의 핵심인 엘링 홀란은 초기 명단에서 빠졌습니다.
- 필 포든: 초기 아시아 투어 명단 포함
- 사비뉴: 초기 아시아 투어 명단 포함
- 그바르디올: 초기 아시아 투어 명단 포함
- 돈나룸마: 초기 아시아 투어 명단 포함
- 엘링 홀란: 초기 아시아 투어 명단 제외
홀란이 처음부터 선수단과 함께 홍콩으로 출국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한국 경기 출전 가능성은 이전보다 불확실해졌습니다.
하지만 아직 완전히 출전이 무산됐다고 단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맨시티는 월드컵 일정으로 인해 일부 1군 선수들이 의무 휴식을 부여받아 프리시즌 투어에 동행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월드컵 16강까지 진출했던 일부 선수는 맨체스터에서 함께 출발하지 않더라도 투어 일정 중 일부에 합류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홀란이 서울 일정에 맞춰 뒤늦게 합류하는지 추가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홀란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시간은 8월 8일
홀란이 한국 선수단에 추가로 합류한다면 팬들이 가장 먼저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일정은 오픈 트레이닝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맨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8월 8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공개 훈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행사: 맨시티·아틀레티코 오픈 트레이닝
- 날짜: 2026년 8월 8일 토요일
- 시간: 오후 5시 30분부터
- 장소: 목동종합운동장
- 진행시간: 팀당 약 60분 예정
아틀레티코의 훈련이 먼저 진행되고 이후 맨시티의 훈련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홀란이 맨시티 오픈 트레이닝에 참가한다면 경기 전날 실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개 훈련에 등장한다고 해서 다음 날 경기 선발 출전까지 자동으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회복 훈련만 진행하거나 동료들과 별도로 훈련할 수 있고, 경기에서는 교체 명단에만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오픈 트레이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면 아틀레티코전 출전 가능성은 더욱 낮게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홀란의 출전 여부를 기다리는 팬이라면 8월 8일 공개 훈련 참가 여부를 첫 번째 판단 기준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8월 9일 경기에서 실제로 볼 수 있는 시간
맨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는 2026년 8월 9일 일요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립니다.
- 경기: 맨체스터 시티 v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날짜: 2026년 8월 9일 일요일
- 경기시간: 오후 8시
- 장소: 서울월드컵경기장
- 대회: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홀란이 선발 명단에 포함된다면 오후 8시 경기 시작과 동시에 그라운드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프리시즌 친선경기는 선수의 체력과 컨디션을 점검하는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전반전만 뛰거나 후반 중간에 교체될 수 있습니다.
선발이 아닌 교체 명단에 들어간다면 후반전이 시작되는 오후 9시 전후부터 출전 가능성을 지켜봐야 합니다.
다만 전반 추가시간과 하프타임 행사, 경기 진행 상황에 따라 후반 시작 시각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선발 출전 시: 오후 8시부터 확인 가능
- 하프타임 교체 시: 오후 9시 전후 출전 가능
- 후반 중간 교체 시: 오후 9시 이후 출전 가능
- 교체 명단 제외 시: 경기 출전 불가
홀란이 한국에 입국해 경기장에 오더라도 벤치 명단에 포함되지 않으면 경기에서 뛰는 모습은 볼 수 없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한국 입국 여부만 확인하기보다는 선발과 교체 명단을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홀란 선발 여부는 경기 약 1시간 전 확인
맨시티 공식 경기 페이지는 선발 명단을 킥오프 약 1시간 전에 확인하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경기가 오후 8시에 시작되는 만큼 8월 9일 오후 7시 전후부터 공식 라인업이 공개될 가능성이 큽니다.
- 맨체스터 시티 공식 홈페이지
- 맨체스터 시티 공식 SNS
- 쿠팡플레이 시리즈 공식 채널
- 쿠팡플레이 경기 중계 화면
- 서울월드컵경기장 전광판
오후 7시경 선발 명단에 홀란이 없다면 교체 명단에 이름이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교체 명단에 포함됐다면 후반 투입 가능성이 남아 있지만, 끝까지 출전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맨시티는 8월 5일 팀 K리그와 먼저 경기를 치릅니다.
홀란이 추가 합류해 팀 K리그전에 출전한다면 8월 9일 아틀레티코전에서는 출전시간이 조절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반대로 팀 K리그전에 뛰지 않고 아틀레티코전만 준비한다면 8월 9일 출전 가능성을 조금 더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홀란 한국 출전 여부, 이 순서로 확인하세요
홀란의 서울 경기 출전 여부는 한 번의 발표로 바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추가 선수단 발표부터 경기 당일 라인업까지 여러 단계를 순서대로 확인해야 합니다.
- 맨시티의 추가 아시아 투어 명단 발표
- 홀란의 한국 입국 여부
- 8월 8일 오픈 트레이닝 참가 여부
- 8월 9일 오후 7시 전후 선발 명단
- 선발 제외 시 교체 명단 포함 여부
이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추가 명단 발표와 경기 당일 공식 라인업입니다.
공항 목격 사진이나 온라인 커뮤니티의 글만으로 출전이 확정됐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한국에 들어왔더라도 컨디션이나 부상, 구단의 선수 관리 계획에 따라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홀란을 서울에서 볼 수 있을까
현재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만 보면 홀란은 맨시티의 초기 아시아 투어 명단에 없습니다.
따라서 지금 단계에서는 홀란의 한국 방문과 경기 출전 모두 미확정입니다.
추가 합류가 결정된다면 팬들이 홀란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첫 일정은 8월 8일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되는 목동종합운동장 오픈 트레이닝입니다.
실제 경기에서 볼 수 있는 시간은 선발 출전 시 8월 9일 오후 8시부터, 교체 출전 시 오후 9시 전후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홀란의 이름이 경기 당일 선발과 교체 명단에 모두 없다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뛰는 모습은 볼 수 없습니다.
정리하면 현재는 출전 확정보다 추가 합류 발표를 기다려야 하는 단계입니다.
8월 8일 공개 훈련과 8월 9일 오후 7시 전후 공개될 공식 라인업까지 확인해야 홀란의 서울 출전 여부를 최종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2026년 7월 31일 기준 맨체스터 시티와 쿠팡플레이가 발표한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홀란의 방한 및 출전 여부와 일정은 선수 컨디션과 구단 결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